이제 난방용 '뽁뽁이' 대신 벨크로 '방풍막'으로

행복한 일상|2015.12.15 21:59
이제 난방용 '뽁뽁이' 대신 벨크로 '방풍막'으로

몇년 전부터 겨울철만 되면 집집마다 김장 다음으로 많이 하는 연례행사가 하나 있죠

바로 창문에 '뽁뽁이'를 붙이는 일입니다.^^

 

우리 집도 몇년 전부터 해 봤는데 확실히 난방효과가 있더군요.

뽁뽁이가 냉기를 차단 내지 완화해 주니 방안이 확실히 온기가 도는 것 같았습니다.

 

올해도 어김없이 뽁뽁이 붙이기 연례행사를 실시하려는데 마침 더 좋은 것이 개발되었더군요.

바로 창문에 반영구적인 방풍막을 붙이는 것입니다.

 

오늘은 새롭게 출시된 벨크로 방품막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도착한 벨크로 방풍막입니다.

완성된 방풍막과 창문틀에 붙이는 벨크로(찍찍이)가 있습니다.

 

설치는 간단합니다.

방품막이 이미 다 만들어져 왔기 때문에 창문틀에 벨크로만 부착하고 방풍막을 그대로 붙이기만 하면 됩니다. 여성분들도 금방 뚝딱 할 수 있습니다.

 

벨크로 방풍막의 장점을 말씀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  • 1. 설치가 간단하다
  • 2. 창문 사용이 가능하다
  • 3. 튼튼하여 반영구적이다.

 

.

 

 

벨크로가 접착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붙이면 된다고 했는데

저는 저것이 1년 내내 창문틀에 붙어 있으면 지저분할 것 같아 압핀으로 꼽았습니다.

 

 

겨울이 지나면 압핀을 빼고 보관해 두었다가 내년에 다시 설치하면 됩니다.

 

 

짜잔 ~~

거의 10분만에 설치했습니다.

바람이 한점도 안 들어 오네요.^^

 

 

전면 사진입니다.

사이즈를 알려 주었는데 방풍막이 조금 작게 제작되어 왔더군요.

그래서 오른쪽이 조금 모자랍니다.

방 온도를 높이면 구겨진 것이 펴져서 맞을지도 모르겠네요.

 

하나 아쉬운 것은 중간에 지퍼가 있으면 창문을 좌우로 열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약간은 아쉽네요.

그래도 창문 외풍차단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.

 

우리나라 난방의 역사가 '온돌', '뽁뽁이'에서 '방풍막'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.

벨크로 방풍막 필요하신 분 아래에서 구입하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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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글은 블로그와이드로부터 상품을 지급받아 작성된 글입니다"

댓글()
  1. Favicon of https://jongamk.tistory.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.12.16 08:17 신고 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조금만 신경쓰면 난방비를 줄일 수 있군요